[風]- 바람이 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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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2015/06/22 15:20

안녕 'ㅅ'/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지크라고 합니다.

여기 주인장이기도 하지요. 

오랜만에 와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내 손발 아우 시발.. 

왤케 오글거리지.

가끔 와서 다시 글을 끄적거릴꺼에요. 

' ㅅ')/

2013/03/19 20:00

마포대교 갔다왔습니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뭐 최근 우울한것도 있고(근 1년째) 바람도 쐴겸 가봤습니다.

마포대교가 바뀌었다고 해서요 .. 얼마나 바뀌었나 하고 가서 사진 몇장 찍고 왔습니다











다녀온 소감이라면.. 흠

저렇게 한다고 하여도 자살 하려고 저기까지 간

사람들이 마음을 고쳐먹진 않을꺼 같더라구요

2013/03/14 22:12

노래 부르고 싶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내 사정좀 잘 아는 사람이랑...

헤어진지 1년째 인데 아직도 사랑 노래만 들으면 울적해진다 ..

걍 좀 찌질하게 굴어도 받아줄만한 형이나 누나하고 가서 노래나 부르고 싶네 동갑내기나..

2013/03/10 13:02

아이고 ... 아파랑 -_-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금요일날 쯤에 기침이 좀 나오길래 아 이거 감기의 전조가 보이는구나 해서 

일 끝나고 가서 샤워하고 약먹고 바로 잤는데

.... 그 다음날 일어나니까 깨질듯한 두통과 기침 그리고 오한이 절 급습 하더군요...

결국 조퇴하고 병원가서 약 처방 받고 골골대고 있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ㅅ-

2013/03/08 22:03

전에 다니던 곳하고 왜이리 나이차가 나냐..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분명 전 직장에선 내가 나이순으로 보면 중하위권 이였는데 

여기선 내가 중상급임..( ..) 

ㅅ..ㅅㅂ.. 

HOT 노래를 하나도 모르는 꼬꼬마 애들이라니!!!!

내가 고3 이였을때 초등학교 다니던 애들이라니!!!!



2013/03/07 09:00

아아 피곤하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잠좀 자고싶다 ...ㅜㅜ

2013/03/05 23:04

안되겠어 이러다간 ...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요즘은 집근처에서 다시 새로운 직장(공장) 도 구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일상이 진짜 끝나면 롤 그리고 자고 다시 출근 - > 퇴근 - > 롤 - > 잠 -> 출근 의 무한 루프..

아..안되..

뭔가 이건 좀 아닌거 같기도 하고 (다른 것을 할 여력도 없지만서도) 

그래서 다시 이글루 시작[..]

하하하 한 일주일 정도 열심히 포스팅 해서 버릇 잡게 되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다시 광고해야지[..]

2012/09/06 11:54

이번달 말을 끝으로 오래 다니던 공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네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만, 주제는 저게 아니군요. 

일단 공장은 그만둡니다. 

20대 초반에서부터 지금까지 다닌 공장이긴 한데 

솔직히 이젠 좀 지쳤다랄까... 내가 계속 여기를 다닌다고 해도 괜찮을 지도 의문이고. 

그렇다고 여길 계속 다니면서 더 좋은곳을 찾아보는 행위 그 자체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냥 그만두고 찾아보려고 하는거죠. 

아아 근데 문제는... 와닿지가 않아요. 

제가 공장을 그만둔다는 것은 저희 집에 자금력이 끊긴다는 건데.. 

보통때라면 이게 정말 저에게 있어선 커다란 스트레스 거리로 와야 되는데 지금 그런게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른 문제때문에... 

요 몇달간 징징거렸으니 아는 사람은 아는 그 문제.. 

......돌겠네요

하여간 근황같지도 않는 근황 이였습니다. 

2012/08/08 07:41

멘붕의 시간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걍 제목 그대로 요즘 멘붕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딱히 멘붕이된 계기는 없는데 그냥 멘붕이 되었다랄까...

죽겄네 정말 생각을 안할수도 없고 생각하면

할수록 멘붕만 오고...

2012/08/02 06:23

구멍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마음속에 큰 구멍이 나버렸다.

처음엔 그 구멍 바라보는거만으로도 미쳐버릴꺼 같고 아프고 소리지르고 싶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하고

걍 정신상태가 미친놈처럼 된 상태로 3달을 그렇게 지냈나보다

그 와중에 수술도 하고 응급차도 타보고 ..

지금은?

좀 침착하게 미쳐있다.

이제 그 구멍가지고 아픈 것들이 겉으로 나타날만큼 지랄 염병을 떨진 않는데

그래도 아프고 공허하고 허전하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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