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 바람이 부는곳

dagan99.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2009/11/25 11:01

천마산 등정기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느닷없이 왠 등정기냐...라고 의문을 가지신다면
기말과제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ㄱ-..... 동영상 만드는 과제였는데 시간이 촉박한지라 아무생각없이
산이요! 라고 해서 개털리고 왔음.



이거면 준비 끝




지옥의 시작




이때부터 뭔가 잘못되어간다는걸 느끼고 있었다.


8...812M 라니 ........



끝없는 계단의 향연..


이때까진 힘들지만 뭐 ㅎㅎㅎㅎ 이렇고 올라갔지만..



좀 힘들다..




높이는 812M 인데 앞으로 남은 거리가...거리가..ㅜㅜ




보고 좀 웃었던 약수터 이름...깔딱샘이라니ㅋㅋ




조금씩 정상에 다 와가는..



중간쯤에서 한번 찍은 풍경 ... 꽤 좋다 .. 하지만 이때부터 체력방진이 이미 바닥을 치고 있었다.



사실 내 치명적인 실수가....운동화가 아니라 스니커즈 신고 등산을 했다는 점임..ㄱ-
발바닥이 불이나서 너무 아팠음..



저 사진은 자칭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이라는 천마산 스키장.



헉쓰 ㄱ-.......... 뭐지 암벽등반이라니.....ㅁㄴㅇㄹ



다 와간다.



오...오오 ㅠㅠ



존나 힘들었다.... 중간쯤에 포기할 상황도 많았지만 결국 해냈음 'ㅅ'/



정상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경치가 너무 좋았다.



후....ㄱ- 힘들었지만 참 뭐랄까 정상에 오르고 난 뒤의 그 기쁨이란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누가 나에게 다시 오를꺼냐고 물어본다면....-_-ㅗ

.............힘들잖아.


2009/11/16 05:38

이 떡밥 쉰내나네여 킁 킁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대체 오타쿠가 일반인과『다를게 뭐 있는가?』

언제적 떡밥인지..아니면 떡밥이란게 복고풍과 같아서 돌도 도는건지 몰라도
지겹다.
저런말 한다는거 자체가 다르다는 걸 입증하는데 뭐...

ㅡ_ㅡa;

걍 내가 봤을때 저사람은 흔히 말하는

[나를 오덕이라 부르는건 참을수 있지만 나를 오덕이라 부르는건 참을수 없어!]

라고 하는걸로 들림

2009/11/09 03:03

요즘 보고 있는 미국 드라마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캐슬


일단은 범죄 드라마 인데 ... 사실 범죄 드라마 치곤 범죄 가 딱히 중요하진 않습니다.

주인공 캐슬은 잘나가는 추리 소설 작가.
소재가 떨어저 가던 차에 자신의 소설에서 나오는 살인을 본딴 살인사건이 일어나는걸 알게 되고 그 사건에 참여하던중
미모의 형사 베켓 을 만나면서 그녀를 자신의 다음 소설작품의 주인공 캐릭터로 삼게 되면서 경찰서에서 베켓을 따라다니는
것이- 일단은 주된 내용입니다.

하지만

[.......] 캐슬을 보는 사람들 치고 정말 캐슬에서 일어나는 범죄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을껍니다.
왜냐면 이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

캐슬의 개그를 보기 위해서!

아 웃겨요 이양반 뭔가 센스가 넘친다랄까... 그리고 딸하고의 관계도 뭔가 이상적인 딸과 아버지의 관계이고...
이여튼! 캐슬은 가벼운 드라마 입니다. 가벼운 범죄에 가벼운 개그 그래서 정말이지 가볍게 볼수 있느 드라마이구요.
흡입력은 대작 드라마들 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하우스


말이 필요 하나요???????
더군다나 이번 시즌이 막 시즌이란 말에 더욱더 본방 사수 하고 있습니다. ㅇㅇ..


24


별 생각 없이 봤다가 존나 핵폭탄 맞은 기분으로 빠져들었던 드라마 (실제로 드라마에서 터지기도 했습니다.)

진짜 우왕ㅋ굳ㅋ 할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24시간을 시간대로 나누어서 1시간에 1편씩 하는 드라마인데
주인공 잭 바우어는 대 테러 보안국 CTU 에서 일하는 요원입니다. 드라마의 주 내용은 하루사이에 벌어지는 테러를 막기 위해 잭 바우어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요 정말이지... 7시즌까지 다른거 안보고 내내 달릴 정도로 흡입력이 굉장합니다. CSI 이후로 이렇게까지 빠져든 드라마가 있었나 할 정도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꼭 보는걸 추천!!

2009/10/26 11:31

메모장 어떻게 수정하지 -_-;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이번에 스킨을 2.0 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제 프로필 사진란에 메모장 으로 링크 시켜둔게 떡하니 떠 있네요.
해서 간만에 메모장이나 수정 해보려고 하는데 얼라... 관리 란에 수정하는게 없네요.

-_-; 뭐지.. 하면서 검색해보니까 대부분 메모장 수정을 블로그 스킨 1.0 버전에서 하는 법을 알려주셨는데
2.0 에서 수정하는 법은 그닥 없는듯... 혹 아시는분 ( ..)?

2009/10/18 22:36

하트 브레이커 & 쏘리쏘리 트로트 버전



쏘리쏘리




하트 브레이커


아 개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0/11 23:35

여자는 하늘의 별처럼 많아. 그리고...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ㅠㅠ....



출처는

http://www.battlepage.com
입니다.

====================================================================
본문중 진리의 리플이 있었음




아 ................ㅠㅠ

2009/10/04 08:17

PC방입니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추석이긴 하지만 이 주말 알바를 하지 않으면 학교갈 차비가 마련되지 않으니

해야죠...다만 이번에는 알바를 하러 갈때 내심 기대를 했었습니다.

명절이니까 다들 집에 있겠지..ㅎㅎ 오늘은 좀 편안히 할수 있겠구나..



하 . 지 . 만




아 ㅅㅂ 사람 왤캐 많어...

어른들끼리 놀고 싶어서 대가리좀 굵은 애한테 돈 쥐어주고 동생들이랑 PC방에서 놀다오렴-

이래서 오는 애들은 이해하겠는데 도데체 맨날 보이는 단골 손님(어른) 들은 뭥미???

댁들 추석때 안가고 여기서 잉여짓 할래여?

ㅠㅠ?

2009/09/23 23:26

내년 국민 1인당 내야될 세금이 또 올라간다고??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기사원문


내년 세수 171조...1인당 세금 453만 원
입력시각 : 2009-09-23 16:45 나도한마디 | 목록보기 | 인쇄하기 | [앵커멘트]

정부는 내년 국세 수입이 171조 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민 한 사람이 내는 세금은 올해보다 19만 원이 많은 453만 원으로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가 내년 세수를 171조 1,000억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170조 원대를 넘어서는 것으로 올해 세수 전망치보다 3.9%, 6조 5,000억 원 많습니다.

정부가 내년 세수를 늘려 잡은 것은 경기가 비교적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법인세 수입만 조금 줄고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등 다른 세금 수입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인터뷰:윤영선,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근로소득세는 고용이 확대되고 임금상승이 예상됨에 따라서 금년보다 8,000억 원 정도 증가가 예상되고, 양도소득세도 부동산거래 활성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의 세금 부담도 커집니다.

국민 한 사람이 내년에 낼 세금은 453만 원으로 역대 최대치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보다 4.5%, 19만 원 늘어난 액수입니다.

[인터뷰:윤영선,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인구sms 0.3% 증가하는 반면, 총 조세증가율은 4.5% 증가하기 때문에 1인당 납부할 세금액은 금년보다는 19만 원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정부는 내년 경제 성장률을 4%로 가정하고 세입 규모를 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세수 전망치도 발표됐는데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164조 6,000억 원에 그칠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습니다.

지난해 걷힌 세금보다 2조 7,000억 원이 적은 액수입니다.

YTN 김정현[peter@ytn.co.kr]입니다.
====================================================================================================

왠지 요즘따라 여기서 욕을 많이 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어쩔수 없는듯

이 시발새끼들아 진짜 죽고 싶냐 -_-

한나라당이고 이명박이고 아 시발 진짜 이놈들 악마의 화신이네???

2009/09/22 11:08

이런걸로 우월감 느끼면 안되는데 OTL..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수업중 쉬는시간에

앞자리에 앉은 애들 2명이서 이야기 하는게 들립니다.

"그래서 지금 루피가 자기 형을 구하려고 세계정부하고 싸움하고 있는거야"

" 아 ~ "

"곰발바닥(바솔로뮤 쿠마) 을 가진애가 루피 동료들 다 헤어지고"

"아~"

.......누가 원피스 설명을 해주고 있는거 같은데

그거 들으면서 문득 든 생각이...





[후 난 이미 최근 연재본까지 다 봐서 내용 다 알고 있거든..그리고 곰발바닥이 아니라 바솔로뮤 쿠마야]
















아놔 이런걸로 우월감 느끼면 안되는데

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OTL


2009/09/17 12:26

각 슈퍼 영웅들의 고민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슈퍼맨은 오늘도 자신이 외계인이라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사실에 고민합니다.

배트맨은 오늘도 조커의 함정에 걸려 이놈을 죽여야 하나 살려야 하나 고민합니다.

울버린은 오늘도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지 못해서 자신의 기억을 찾아 방황합니다.

퍼니셔는 오늘도 얼마나 더 많은 범죄자들을 죽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아이언맨은 오늘도 이 넘쳐나는 돈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콘스탄틴은 오늘도 담배를 끊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합니다.

헐크는 오늘도 어떻게 하면 화내지 않고 평화롭게 살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스파이더맨은 오늘도 생활고에 찌들어 투잡을 뛸것인지 말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