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 바람이 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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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2012/01/17 11:23

공장 고냥이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몇년전에 어미 고양이가 데려온 새끼 고양이들 두 마리가 크더니 공장뒤쪽에 자주 나타닙니다 아무래도 누군기 밥을 줘서 길들여진듯... 근데 이놈들 너무 귀여움 ㅁㄴㅇㄹ ..,







ㅎㅇㅎㅇ....

2011/12/21 18:38

요즘의 생활 패턴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요즘 생활패턴
1. 퇴근후 1시간 30분 가량 운동
2. 운동 끝난 후 기숙사에서 3시간 정도 와우
3. 자기전 3판정도 김치롤

..아 좀 바른생활 사나이 인듯?

2011/12/17 15:37

오늘은 공장 망년회 있는날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공장에서 망년회 한답시고 술 안먹는 조건으로 뷔페에서 한다고 하는군요

전 개인적으론 별로 내키질 않네요(...)

주변 지인들은 “아니 왜? 술 안 마시고 하니 건전하지 아니한가” 하는데 그게 말이죠....

우리 공장 특성상 술을 안 마실리가 절대 없으니까요

아마 끝나고 개인적으로 모여서 술을 마실꺼 같은데
그게 왠 돈나가는 지거리야!

그냥 망년회 할때 술 마시게 하면 돈도 덜 나갈텐데..

그리고 또 맘에 안드는건 ...

공장 쉴때 한다는거 <---- 이게 본심

아니 ㅅㅂ 쉬는날엔 다들 지인들 만나느라 바쁜데 꼭쉬는날 모여서 망년회를 해야겠니?

그리고 오늘 반짝이 옷입고 간부들 앞에서 춤 춰야하는 조장들은 맨정신으로 춤 춰야 한다는 사실에 큰 절망을 느끼고 있는중(...)

2011/12/10 18:32

요즈음엔....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와우를 근 2년만에 다시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하니까 인터페이스부터 시작해서
어색해서 영... 그래도 재미는 있네여 ㅎㅎ

2011/12/07 12:46

기존에 끄적거리던 글들을 보고 있자니...

유치 돋네여.

하기사 그때당시 내 심정이 좀 지랄맞긴 한것도 있긴 한데..

그...그래도 이렇게 유치가 돋을수가!!


2011/12/05 21:14

안녕하세요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다시 돌아온 지크 입니다.

ㅋ.....

몇번째인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링크정리하고

카테고리도 정리하고 다시 슬슬 끄적거릴라구요.

그럼 오늘은 이만~

2010/12/20 11:59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그저께 저와 같이 병역특례를 시작했던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대충 그녀석을 알게 된지 4년정도 되었는데 벌써 결혼을 하더군요.

식장에 좀 늦게 가서 도착했을때는 이미 식이 끝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서서 그녀석 사진촬영 하는걸 보고 있는데..

참 뭐랄까 그 녀석과 처음 만났던 일부터 시작해서 같이 지내면서 있었던 에피소드 같은 것들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웃는 그 녀석을 보니..

뭐랄까.. 이젠 제가 알고 있던 그 친구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평생을 같이 하겠다는 맹새를 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아이를 낳고 그렇다 보면 이제 그 친구는 더 이상 저와 같이 떠들고 웃고

술을 마시던 청년이 아니라 한 사람의 평생을 책임지게 되는 남편이 되어버린겁니다.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더군요.

그 녀석을 보면서 새삼스럽게 우리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제 친구중에 결혼을 한놈이 이녀석이 처음이라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그때 그 순간만큼은 그녀석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진심을 담아서 그녀석에게 축하한다고 말해주고 왔습니다.

정말 축하한다.


2010/12/06 06:31

요즘 페이스북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최근에 페이스북을 가입해서 이것 저것 써보고 있는데 

감상은...음...이글루스보다 편한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블로그 특성상 글을 쓰게 되면 뭔가 긴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 이 생겨버려서

뭔가 특별한 일이 아니면 자주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게 되고,

그게 반복되다 보면 결국 블로그 관리에

소흘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 물론 특수한 경우는 빼구요 (어떤한 목적을 가지고 블로그를 만들었을 경우)

근데 이 페이스 북 같은 경우는 그냥 한줄짜리 글만 끄적여도 되니까...

저같이 일 도중에 긴글을 쓸만한 짬이 안나는

사람들에겐 이런 페이스 북같은게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페이스북을 하는데 ...이건 뭐 인맥들이 블로그 할때하고 크게 다른게 없네요[...]

하여간 이바닥 좁은건 알아줘야해(?)

2010/11/19 03:28

짤막하게 쓰는 근황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1. 돈이 딸리네요

- 모종의 지름으로 인하여 현재 돈이 딸립니다. 이거 ... 만원의 행복 찍기도 힘든 사정이 되었음.

ps. 연체된게 있으면 신용카드 못만든다는걸 이때 알았습니다.

2. 아 머리아퍼..

- 얼마전에 제가 애정문제로 지랄한거 아시죠? 그게 좀 확대 된듯합니다.


ps. 내가 미쳤지...


2010/10/31 16:45

여자친구가 이발 하라고 돈 만원을 쥐어주는데.. 바람이 전해준 이야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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